올 1월에 출산하였습니다. 출산후 아기를 안고 오래 앉아 있었는데
그떄문인지 모르겠지만 장단지가 저리고 서고 일어 날때 무릎이 아픕니다.
허리는 원래 좋지 않았지만 일상생활에는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기를 안고 들고 할때는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가서 그런지 조금만 엎드린자세로
빨래하면 다리가 너무 저려 울고 싶습니다.
한번씩 너무 아푸네요
모유수유중인데 한약을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님 내년 1월쯤 수유 중단하고 방문해도 늦지 않는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아푸지만 조금 참을만해서 이런생각을 하나봅니니다. 내년 1월에 치료해도 너무 늦지 않겠죠??
Comments
운영자
2013.08.29 13:40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문의하신 증상은 관절형 산후풍에 해당됩니다.
산후풍에 처방하는 한약은 모유수유 중에도 복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냥 방치하게 되면 점점 더 증상이 악화될 수가 있습니다.
엄마가 건강해야지 모유도 건강해지며, 아기도 건강해질 수가 있습니다.
먼저 치료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의하신 증상은 관절형 산후풍에 해당됩니다.
산후풍에 처방하는 한약은 모유수유 중에도 복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냥 방치하게 되면 점점 더 증상이 악화될 수가 있습니다.
엄마가 건강해야지 모유도 건강해지며, 아기도 건강해질 수가 있습니다.
먼저 치료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