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년초와 년말에 계류유산 2번을 하고 2012년10월에 화확유산을 경험했습니다.
2013년 여름부터 임신을 시도했지만 아직 전혀 소식이 없을뿐더러 생리가 점점 이상해집니다.
생리 색이 검으며 양도 점점 줄고 생리 전후 갈색 분비물이 지속됩니다.
현재는 임신은 안됬는데 41일째 생리가 오지 않고 있으며 매일 극 소량의 갈색분비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초음파 검사를 한 결과 내막두께가 7미리라고 하네요.
애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급한만큼 3월달이 4월달쯤 시험관시술도 생각중입니다.
지금과같이 생리가 오지 않을시 약을 써서 먼저 생리부터 오게 해야 되는건가요?
착상탕을 복용하면 생리도 규척적이게 되나요? 부정출혈도 막을수 있나요?
착상탕을 복용하면서 계속 임신시도를 해도 되는건가요?
Comments
운영자
2014.01.15 17:37
안녕하세요. 김홍란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내막두께가 수치상으로는 정상이지만 다소 얇은 상태입니다.
그로인해 생리양이 점점 줄게되며 갈색 분비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할려면 미리 자궁을 최대한 건강하게 만든 이후 시술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착상탕은 자궁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처방으로 자궁이 건강해지면 자궁이 약해서 오는 생리불순은 다스려질 수가 있습니다. 자궁이 튼튼해야지 부정출혈도 예방이 됩니다.
내막두께가 수치상으로는 정상이지만 다소 얇은 상태입니다.
그로인해 생리양이 점점 줄게되며 갈색 분비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할려면 미리 자궁을 최대한 건강하게 만든 이후 시술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착상탕은 자궁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처방으로 자궁이 건강해지면 자궁이 약해서 오는 생리불순은 다스려질 수가 있습니다. 자궁이 튼튼해야지 부정출혈도 예방이 됩니다.
착상탕은 임신 후 복용이 가능하므로 복용하시면서 임신을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