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가을에 첫째애를 가졌을때...임신중독증은 아니였지만 체중이 27키로 까지 불었었습니다
24,5주 부터는 다리가 붓고 저림(근질근질한것처럼 참지못하는 듯한 느낌,몸서리가 쳐질때도 있음)이 심해서 밤에는 잠을 못자고 아침에 한두시간 자는 등 고생후 아이를 출산했고 출산후에도 한동안 다리저림떄문에 수유중에도 다리를 베베꼬기도 하고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둘째를 임신했는데 현재 26주입니다 이번엔 체중에 늘지는 않았지만 첫째때 불은 체중이 다 빠지지 않아 한 10키로 정도 덜 빠진 상태에서 임신을 했습니다 일부러 체중조절도 했는데 여지없이 20주가 넘어서니 서서히 다리저림 시작되더니 22주가 넘어서는 또 밤에 잠도 못자고 내내 돌아다니다,,,앉아서 주무르다 졸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게 하지정맥류인지 아님 임신중 무게가 많이 나가서 다리에 무리가 가서 그런지....
친정엄마는 침을 맞으라고 권하던데....침을 맞으면 잠을 잘수있을까요?
잠을 못잔 지난 1달동안 3키로가 넘게 쪘습니다 그동안 안찐 살이 스트레스로 밤에 군것질을 하면서 찌게 되더군요 방법이 있을까요?
Comments
운영자
2013.02.17 09:58
안녕하세요. 주선희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어제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임신과 과체중으로 인해 유발되는 현상이라 출산때까지는 다소 불편하실 수가 있습니다.
시간되실때마다 오셔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제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임신과 과체중으로 인해 유발되는 현상이라 출산때까지는 다소 불편하실 수가 있습니다.
시간되실때마다 오셔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