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지막 희망을 갖고 이렇게 방문드립니다.
올해 34살, 6살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
생리는 규칙적인데 생리통이 너무나 심해서요..
서너달전까지는 진통제로 어찌어찌 견뎌왔는데 이젠 약도 말을 안듣네요.
자궁선근종때문이라고 병원에선 말씀 하시구여, 자궁을 들어내는것밖에는 방법이 없다하시는데...
제가 둘째를 계획중이라 아무런 치료도 방법도 없이 한달에 한번 죽다가 살아나네요.
평상시에도 아랫배가 자주 아프구여..
선생님..
한방으론 어떻게 안될까요?
임신에 지장없이 배아픈 고통이라도 조금만 줄일수 있으면 좋겠어요.
약도 안듣고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정말.......
Comments
운영자
2010.03.04 17:14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자궁선근종은 치료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둘째를 계획 중이시라면 자궁적출술을 해서는 안되겠네요.
한방으로 자궁선근종을 치료하는 처방이 있습니다. 현재의 상태에 맞게 처방을 내서 복용을 하시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신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므로 한번 내원하셔서 자세한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자궁선근종은 치료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둘째를 계획 중이시라면 자궁적출술을 해서는 안되겠네요.
한방으로 자궁선근종을 치료하는 처방이 있습니다. 현재의 상태에 맞게 처방을 내서 복용을 하시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신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므로 한번 내원하셔서 자세한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라며, 힘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