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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불순

사랑이 1 3,145 2010.04.06 10:40
결혼한지는 6개월 되었습니다,,나이는 29살,,

생리주는 항상 33~35일..

결혼전에는 항상꾸준했습니다,,

근데 결혼하고나서 부터 생리를 잘안해요,,

지금은 벌써 50일째이고요,, 생리를 안해서 병원을 가봤는데,,

다낭성 난소 증후근이라고 하더라고요,, 마친 병원간날이 배란일이 라고 하더라고,,

그때가 생리 안한지 40일째 되는 날이였습니다 (생리 시작일 2월 18일 ..병원간날 3월 27일..)

근데 열심히 숙제를 했는데 임신이 안되는거같더라고요,,  오른쪽 난소가 자란다고해서

배란통도 느꼈고,, 근지 지금까지 콕콕콕 찌르듯 아파요,,,

테스터기로 사용해봤는데,, 임신은 아닌거같고요,,,

근데 오늘 아침부터,,가슴이 아파오는데,, 생리를 하려고 하는거같아요,,

그런데,, 걱정되는건 다낭성 난소 증후근이라고 하는데,,

한약먹고 고칠수있나요??? 너무 겁나고 빨리 임신하고싶어서요,,

생리를 갑자기 안하는 이유도 알고싶어요,,

Comments

운영자 2010.04.06 11:26
안녕하세요. 사랑이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생리불순은 스트레스나 혹은 기능적인 문제로 인해 유발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하던 분도 결혼이라는 큰 스트레스 앞에 생리가 불순해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연령적으로도 30대 접어들면서 배란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혹시 체중이 증가하였다든지 복부에 지방이 많이 생겼다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생리가 늦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류의 생리불순이 잦아지게 되면, 배란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흔히 다낭성난소 증후군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아무래도 임신에 불리하게 됩니다.

지금은 생리불순이 6개월 정도 경과했기 때문에 한약으로 충분히 다스릴 수 있습니다.

몸의 균형을 잡아주면서, 배란기능을 정상화시켜주는 한약을 처방받게 되며, 운동 및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도록 평소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생리도 돌아오게 되며, 임신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게 될 겁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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