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세요
저 어떡하죠?
4일전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올렸는데..
어제 오늘 몸이 덥고 땀도 나고해서 창문을 닫고
웃옷을 반팔을 입고있었어요 창문을 닫았으니 안심했죠
거실에 앉아 있는데 이상하게 몸이 쑤시고 해서 주위를
살펴보니 창문이 조금 열려있었던 거예요
이런 실수를 2번 정도 더 했던거예요
어제 새벽에는 약간 몸살기 있고 기분이 가라앉더니
오늘은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처럼 욱씬거리고 약간 몸살기가있고 식은땀이 나요
양 발은 시릿시릿,무릎은 화끈거리는것 같아요
맘도 우울해지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는 거예요
증상이 더 심해진것 같아서 걱정이 되고 약처방을 달리 해서 먹여야 하는지 해서요..
Comments
운영자
2010.07.10 11:31
안녕하세요. 탁소영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일단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너무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약 처방은 그대로 복용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몸살기와 식은땀 그리고 무릎이 화끈 거리는 증상은 가라앉을 겁니다.
대신 앞으로 창문을 꼭 닫으시기 바랍니다.
일단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너무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약 처방은 그대로 복용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몸살기와 식은땀 그리고 무릎이 화끈 거리는 증상은 가라앉을 겁니다.
대신 앞으로 창문을 꼭 닫으시기 바랍니다.
바람 쐬는 일만 주의하면 곧 좋아질겁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