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40되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둘째를 2005년 이맘때 낳구 산후풍으로 고생을 엄청했습니다.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입원당시 내복까지 껴입었지만 병실 복도에서 방으로 에어컨바람이 다리로 들어갔습니다. 그후 한약도 많이 먹고해서 나아졌는데 올 여름에 다시 병이 도졌습니다... 지금 한약도 복용하고 있고 생강나무가 좋다고 해서 끓여도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잘안되네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에어컨 바람을 피할수가 없거든요.. 어찌해야하나요.. 넘 답답해서요.. 어떨때는 무릎이 쑤시다가 발등.발목 종아리 이렇게 돌아다니네요.. 특이 발등이 많이 쑤시고 또 종아리가 시원한느낌 등이 반복됩니다.. 혹 내원하지 않고도 약을 먹을수있는지. 그럼얼마나 비용이 드는지... 완치는 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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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0.07.21 15:58
안녕하세요. 이경숙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산후풍의 경우에는 치료를 뿌리를 뽑을 때까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람처럼 몸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아프기 때문에 산후풍이라고 부른답니다.
직장때문에 에어컨 바람을 피할 수가 없다면, 긴 옷으로 가려주셔야 됩니다.
한약의 경우에는 직접 오셔서 진맥을 하시고 처방을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비용의 경우 1제 (15일분)에 25만원 정도 예상하시면 되며, 대략 3개월정도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풍의 경우에는 치료를 뿌리를 뽑을 때까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람처럼 몸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아프기 때문에 산후풍이라고 부른답니다.
직장때문에 에어컨 바람을 피할 수가 없다면, 긴 옷으로 가려주셔야 됩니다.
한약의 경우에는 직접 오셔서 진맥을 하시고 처방을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비용의 경우 1제 (15일분)에 25만원 정도 예상하시면 되며, 대략 3개월정도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