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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풍) 궁금한게... 남았어요

이계순 1 1,939 2010.07.25 00:35
늦은밤 갑자기 생각이나서 찾아왔어요
오늘 약을 지으러 갔었잖아요
그런데 미처 못물어본것 같아서요
이번약은 또 전에 지은약들과는 다른가요??
벌써 3달째먹었지만 먹을때마다 맛이 달랐거든요 ^^
제가 한약을 좋아해서 바뀌어도 늘 맛은 있는거 같지만
좀 궁금하기도하고요 ....

그리고 정말 중요한걸 빠뜨리고 못물어봤어요
제가 아직도 몸을 만지면 몸이 넘 차가워요
그건 아직 제몸에 찬기운이 남아서 그런가요???
아님 자율신경 문제로 그런건가요???
약을 다먹고 완치가 되면 제몸을 만졌을때 따뜻해 지는거 맞는거죠 ㅠㅠ....
왜 항상 하나둘씩 말을 못하고 집에오면 생각이 나는지 모르겟어요 ..
꼼꼼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

Comments

운영자 2010.07.25 20:58
안녕하세요. 이계순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한약 처방은 제가 조금씩 바꾸기 때문에 이계순님의 경우에는 약맛이 늘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몸이 차가운 이유는 땀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땀을 흘리게 되면 땀으로 인해 몸의 열이 날라가기 때문에 피부를 만지면 차가운 것을 느끼게 됩니다. 완치가 되어, 땀을 덜 흘리게되면 피부가 따뜻해 진답니다.
현재는 아무래도 자율신경이 아직까지는 조금 실조되어 있기 때문에 에어컨을 쐬어도 땀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사라지게 되면 정상화 되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원래 출산후에는 기억력이 감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잘 까먹게 되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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