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 막둥이 동생땜에 아무래도 제가 나서야 될것 같아 문의를 드립니다.
아이 둘을 낳고도 생리통(근육통까지 같이 옵니다)이 무척 심해요. 어쩔땐 진통제도 다 토할정도고
아이를 낳고 나면 괜찮을까 했는데 산부인과에서 근종이 있다해서 분당의 ㅊ병원에서 별도로 근종및 다른 이상이 있나해서 검사를 해봤는데 심하지도 않고 별다른 이상도 없다고 하네요.
그나마 효과적인 진통제를 매달 먹고는 있는데 무엇보다도 생리시작전에 동생은 극도로 예민해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해 아이들에게도 앙칼지게 굴고 집안에 물건을 이리저리 옮기고 본인뿐만아니라 가족들 모두 힘들어 합니다. 한의원에서 치료가능할까 해서 먼저 문의 드립니다.
어떤 치료가 가능하신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도록 쫓아다닐생각입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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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0.08.09 10:20
안녕하세요. 서혜선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육체적인 고통은 정신적인 부분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생리통이 사라지게 되면 생리전 증후군(생리적에 예민해지는 성격)도 사라지게 됩니다.
육체적인 고통은 정신적인 부분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생리통이 사라지게 되면 생리전 증후군(생리적에 예민해지는 성격)도 사라지게 됩니다.
치료로는 생리통을 다스려주는 한약과 침 뜸 도 병행하게 됩니다.
시간되시면 오셔서 자세한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