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벌써 네살인데
살이 한번 빠지고는 다시 쪄서 고민입니다.
몸도 붓는거 같고
생리주기가 되면 더 붓고
여름에는 더많이 붓고요.
먹느거도 폭식을 많이 합니다.
여기 글에서처럼 허기가 진다고 해야 하나
운동을 하면 기운이 넘 빠지고 허기가 팍팍지고
갈증도 잘 나구요
어떻게 해야 할지
처방 부탁합니다.
글에서는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빼야 한다는데
너무 많이 늦어버린건 아닌지...
Comments
운영자
2010.08.10 11:16
안녕하세요. 장미향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출산후 바로 체중을 감량하지 않게 되면 시간이 흘러 다시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둘째가 네살인 것으로 보아 출산후 다이어트라기 보다는 비만 치료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폭식도 있으시고, 부종도 있는 것으로 보아 육체적인 면과 심리적인 면에서 동시에 접근해서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운이 빠지는 것은 원기가 허약해져서 생기는 현상이므로 원기를 보강해주는 처방도 같이 하게 됩니다.
비만한약과 비만관리까지 병행해서 치료 받으세요.
이 세상에 너무 늦는다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기 입니다.
출산후 바로 체중을 감량하지 않게 되면 시간이 흘러 다시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둘째가 네살인 것으로 보아 출산후 다이어트라기 보다는 비만 치료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폭식도 있으시고, 부종도 있는 것으로 보아 육체적인 면과 심리적인 면에서 동시에 접근해서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운이 빠지는 것은 원기가 허약해져서 생기는 현상이므로 원기를 보강해주는 처방도 같이 하게 됩니다.
비만한약과 비만관리까지 병행해서 치료 받으세요.
이 세상에 너무 늦는다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기 입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