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세요
오늘 약을 받았어요..
신랑이랑 저 .. 정말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 ...
이번약 먹고 낳으면 좋겠지만 만약 안낳더라도 낙심하지않고
끝까지 약 잘 먹을거에요
제가 억울해서라도 .. 나을겁니다
저 아픈거 알아주는 사람은 원장님하고 저희 신랑 저희 엄마 뿐이네요
산후풍 그냥 시간지나면 낫는데 제가 넘 엄살이 심하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미치겟더라고요 ... 에효 ㅠㅠ.. 제 푸념이었습니다..
원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
여전히 땀은 나지만 늘 희망을 가지고 있으려고 해요
그래도 제가 밝아져서 다행이에요 나쁜생각 들지도 않고 .. 많이 좋아졌습니다
꼭 나아서 저도 치료후기도 쓰고싶어요
저처럼 아픈사람에게 희망을 주고싶네요 ...
그럼 다음에 다시가서 뵐게요 ^^
Comments
운영자
2010.08.24 17:55
안녕하세요. 이계순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산후풍은 그냥 시간이 지나면 낳는다'라는 말을 주위에서 들으면 오히려 산후풍 증상이 더 심해진답니다.
그 말차체가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따뜻한 배려가 있어야 됩니다.
'산후풍은 그냥 시간이 지나면 낳는다'라는 말을 주위에서 들으면 오히려 산후풍 증상이 더 심해진답니다.
그 말차체가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따뜻한 배려가 있어야 됩니다.
아무튼 이계순님이 꼭 완치되기를 바라며, 다 나아서 치료후기 꼭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