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과다와 몸에 찬느낌이있어 6개월정도 한약복용과 침치료 해왔고 땀과다 증상이 호전된듯하였고
그동안은 여름이라 그냥 땀이나도 자연스러운 땀인가부다하고지냈으나 요근래 아침저녁으로는 조금 많이 시원해진상태인데 아침에 큰아이 유치원 보내느라 외부에서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고 다시 실내로 들어오면 얼굴과
머리에서 땀이 많이나고 머리에서는 줄줄흐르네요.
가슴쪽에도 조금 땀이 나구요..
그리고 누워있을때 반듯이눕지않고 한쪽으로 그러니까 왼쪽이 위로오게하고 오른쪽이 아래로 가게 누워있을때도 왼쪽부분으로 다리무릎뒷부분과 어께쪽에 살짝 땀이 나곤합니다.
땀이 식으면서 시리다거나 차다거나 하는느낌은 없고 자연스러운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따끔 따금한 느낌은 있습니다.
이증상이 아직 땀과다 증상이 완치가 안되어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더 치료를 해주어야하는 상황인지도 궁급하구요.
Comments
운영자
2010.09.03 17:03
안녕하세요. 성빈맘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자율신경 실조 증상으로 보입니다.
시원해진 상황인데도 땀이 나는 것은 아직 치료가 완전히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자율신경 실조 증상으로 보입니다.
시원해진 상황인데도 땀이 나는 것은 아직 치료가 완전히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지금 치료 받는 곳이 있으시면 조금 더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