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일에서 7월 14일날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는데요. 임신기간동안 30주부터 임신중독증으로 고생을 했었습니다. 한국은 내년 3월 들어갈예정이구요. 남편일때문에 독일에서 3년 살았습니다.
지금 제 상태는 허리가 너무아프고, 다리가 시리고, 힘이 없고, 앉았다가 섰다가 할때도 굉장히 힘들고, 너무너무 피곤하고, 침대에서 일어날때 사타구니쪽도 아프고 아무튼 제 몸이 이건 아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애도 못키우겠다. 않고 있는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5분이상을 못안아주는거 같아요. 오늘로써 딱 2달째인데 점점 낳는것 같지는 않고, 점점 힘들어지는데요. 어떨때는 식은땀도 나고요..또 모유상태라 가슴도 우유양이 많아서 힘듭니다.
제 질문은 한국 들어가자마자 산후풍 치료를 하고 싶은데, 약 8개월후에부터 치료해도 치료가 되는지?
아니면 독일로도 주문하면 배달이 되는건지?? 보니까 6개월전에 고쳐야 더 빨리 낳는다고 해서요
여기서 어떤식으로 지내고 있으면 산후풍 심해지는걸 잠깐 줄일수 있는지...
그리고 둘째를 낳으면 또 산후풍이 올수있는데 참고있다가 둘째나면 한꺼번에 고쳐야되는건지? 인터넷 보니까 그러기도 한다고 해서요..
답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Comments
운영자
2010.09.13 09:22
안녕하세요. 이주연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이주연님의 증상은 전형적인 관절형 산후풍에 해당합니다.
관절형 산후풍은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진행이 되기도 합니다.
둘째 계획과는 상관없이 산후풍은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풍은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육아에 대한 두려움도 생기게 되며, 심하면 산후 우울증으로 진행이 되며,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기도 합니다.
산후풍은 최대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일로도 한약은 배송이 되므로, 한의원으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외국서 걸때 한의원 전화번호는 82+31+708+7591 입니다.
이주연님의 증상은 전형적인 관절형 산후풍에 해당합니다.
관절형 산후풍은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진행이 되기도 합니다.
둘째 계획과는 상관없이 산후풍은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풍은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육아에 대한 두려움도 생기게 되며, 심하면 산후 우울증으로 진행이 되며,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기도 합니다.
산후풍은 최대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일로도 한약은 배송이 되므로, 한의원으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외국서 걸때 한의원 전화번호는 82+31+708+7591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