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둘째출산후 산후풍으로 7개월째 치료중인데 땀과다 증상은 호전되었고 몸에 찬느낌들던 부분들도 어느정도 사라지는가 싶더니 저린느낌, 찌릿한느낌, 손바닥과 손가락에 얼럴한느낌, 따끔거림등과같은증상들이 생기더니 이런 증상도 아주조금씩 호전되는듯하였는데 갑자기 지난달말 생리시작부터 온몸에 냉기가 밀려왔다가 다시 후끈한 느낌도 들었다가를 반복하고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온몸이 후끈해지면서 땀도 나고 그것도 조금 수그러드나 싶더니 다시 또 그런느낌들이들어 산후풍 증상이 다시 나빠진것 아닌가싶어 물어보니 배란기라 또 그럴수있다고 하면서 이것도 산후풍이 치료되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날수있는현상 이라고 하네요.
산후풍이 나빴던 증상이 쭉 좋아지는것이 아니라 호전되었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면서 좋아지는거라고도 하시구요.
원래 산후풍치료과정이 이런건가요? 너무 힘들어서 답답하고 자꾸 믿어지지가않아서요.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다른곳에서라도 다시 한번더 묻고 확인하고 싶어지는 맘이니
저의 마음을 안심시킬수있는 한마디만 남겨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s
운영자
2010.09.17 09:34
안녕하세요. 성빈맘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질병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직접 진료를 담당하신 선생님의 의견이 가장 정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증상도 중요하지만, 진맥을 통해서 호전인지 악화인지를 판단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자각 증상만으로는 현 상태에 대해서 조언을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아무쪼록 꼭 완치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질병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직접 진료를 담당하신 선생님의 의견이 가장 정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증상도 중요하지만, 진맥을 통해서 호전인지 악화인지를 판단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자각 증상만으로는 현 상태에 대해서 조언을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아무쪼록 꼭 완치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