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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선 1 2,017 2010.09.28 14:21
안녕하세요.
나이 :27  연애까지 횟수로 6년, 피임은 하지 않앗습니다.

2009년 한쪽 나팔관절제수술후 심험관 시작 

2009년 10월 1차 시험관 자궁외 임신 실패. 2010년9월 2차 냉동배아이식 실패



학창시절엔 생리를 규칙적이지는 안았지만 다달마마 생리를 하였습니다.
사회생확을 하면서 생리가 너무 불규칙하게 바뀌였어요.. 3~4개월마다 한번 할때두 있구요..
생리주기 다가오면 생리는 안하는데 갈색혈이 보름정도 비칠때가 있어요..
산부인과를 갔는데 별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2년간 산부인과를 다니다가 도저히 안되겟어서 여성검진을 받았는데..한쪽나팔관이 막혀서 절재수술을 하고 바로 시험관을 하였습니다.
2009년 10월 정도에 첫번재 시험관을 햇으나  자궁외 임신이 되어 수술을 하였구요.. 그리고는 생리를 또 안해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생리를 하였습니다. 시험관하면서 생리주기 무시하면서 약먹고 주사맞고  몸으로는 많이 망가진거 같았어요.. 7개월정도 쉬고 2차 냉동배아 이식을 하려고 준비를 했는데.. 자궁내막이 너무 얇아서 이식을 하더라도 착상이 어려울꺼 같다고 하더라구요.. 몇달간 또 계속 미뤄졌죠/../ 10년 9월 먹을수잇는 최대한의 약은 처방을 햇으나  자궁내막의 두깨한계가 더이사 자라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식을 햇는데 또 실패하였어요..
몸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많이 힘들었어요... 국가지원이 마지막 한번남았는데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어요...
병원에서는 냉동이식이라 바로 시험관을 시작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몸이 많이 불균형해진거 같아서 바로잡고 시작할까 해서요.. 집에서는 많이 바라시는데..
생리불순이 너무 심해서 그런지. 왜그런지 ........... 음..............
방법이 있을까요..

Comments

운영자 2010.09.29 11:18
안녕하세요. 심미선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현재 심미선님께 필요한 치료는 자궁 상태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 입니다.
시험관 시술을 받다보면, 몸이 점점 망가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몸을 좀 건강하게 만들어주고나서 시술을 받는 것이 임신의 가능성에 도움을 줄 겁니다.

수개월마다 한번씩 하게 되는 경우에는 배란 기능에 장애가 있기 때문에 발생되는 생리불순으로 볼 수 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한의학의 도움을 받아서 자궁을 최대한 건강하게 만들어준 후에 시험관을 시술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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