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원장님이 특허낸 착상탕에 대해서 보고 왓습니다..
제가 다낭성 난포증후군인데요...저번달 과배란 자연시도중...난포가 너무 많이 자라서 중도에 포기했었습니다..그리고 바로 생리가 터졌는데.. 그후 초음파상으로 아직 터지지 않은 난포가 있었는데 그게 일찍 터져서 그런지 생리 24일만에 또 생리가 왔습니다.. 원래 주기는 들쑥날쑥...생리 불순인데..거의 40일 전후로 했었어요.. 혹시 제가 지방에 사는데 꼭 병원에 내원해서 진맥하고 먹어야 하는 건가요?? 지금 생리 3일째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다낭성은 임신하기 이렇게 어려운건가요??ㅡㅡ 결혼 2년차인데... 곧 설날이고...친척들보기 너무 힘들어요...ㅜ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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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1.01.26 13:00
안녕하세요. 최미연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의 경우에는 배란에 도움이 되는 처방을 착상탕과 병행 처방하게 됩니다.
최미연님의 상태에 따라서 정교하게 처방되어야 하므로 한번은 오셔서 진맥 받으셔야 됩니다.
임신이 되려면 먼저 수정이 되어야 하며 수정이 되려면 배란이 규칙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배란의 장애가 있기 때문에 임신이 어려운 질환 중의 하나 입니다.
올해 꼭 좋은 소식이 있도록 도와드릴테니 한번 오셔서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힘내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의 경우에는 배란에 도움이 되는 처방을 착상탕과 병행 처방하게 됩니다.
최미연님의 상태에 따라서 정교하게 처방되어야 하므로 한번은 오셔서 진맥 받으셔야 됩니다.
임신이 되려면 먼저 수정이 되어야 하며 수정이 되려면 배란이 규칙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배란의 장애가 있기 때문에 임신이 어려운 질환 중의 하나 입니다.
올해 꼭 좋은 소식이 있도록 도와드릴테니 한번 오셔서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힘내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