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1월에 임신을 했다가 2월에 유산했습니다.
애기심장은 뛰고있는데 애기가 모양을 갖추지 못해서 8주만에 인공유산을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계류유산으로 표기를 하더라구요
그 후에 시어머니가 지어주신 자궁따뜻하게 해주는 보약도 먹고 했는데
아직까지 아기 소식이 없습니다,
병원에서 호르몬 검사부터 안해본 검사가 없는데 저는 다 이상이 없구요
지금은 배란유도제도 먹고 난포터지는 주사까지 맞아가며 의사선생님이 정해준 날짜에 하는데
첫번째 시도때는 안됐습니다. 지금 두번째 시도중이고 설날에 배란일잡아서 관계도 했구요
다음주18일까지 생리 없으면 소변검사후에 병원오라 하더군요
그 사이에 한의원 가서 착상탕을 먹어도 되는지 아님 결과후에 가서 착상탕을 지어야 하는지
그전에도 가능하다고 하시면 이번주 토욜날 가보려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남편도 먹는 한약이 있나요?? 이번에도 실패하면 남편정액검사 받기로 했거든요~
Comments
운영자
2011.02.08 19:21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한번의 유산 그리고 그뒤 1년간 시도를 했는데 임신이 되지 않은 상황으로 볼때 착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착상에 문제가 있는 경우 임신이 되더라도 유지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도에서 수정이 되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착상탕이나 안태한약을 복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의 경우에도 정자의 수정능력을 강화시키는 한약을 복용해 볼 수 있습니다.
정액검사후 결과를 알려주시면 그에 따라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한번의 유산 그리고 그뒤 1년간 시도를 했는데 임신이 되지 않은 상황으로 볼때 착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착상에 문제가 있는 경우 임신이 되더라도 유지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도에서 수정이 되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착상탕이나 안태한약을 복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의 경우에도 정자의 수정능력을 강화시키는 한약을 복용해 볼 수 있습니다.
정액검사후 결과를 알려주시면 그에 따라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토요일 오셔서 자세한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