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이는 40대 중반이고요, 십팔년년전에 둘째아이 출산 후 모든 관절이 아파서 류마티스 검사도 해보았으나 이상이 없어 한약으로 거의 치료가되어 2-3시간정도의 등산도 다니고 했습니다. 좀 더 건강해지고 싶은 마음에 2011년 1월 3일부터 염소뼈만 고아먹는 중에 1월 10일경 외음부에 물혹이 있어 산부인과에서 간단한 수술을 받았고 염소국물을 1월 9일까지 2주먹었습니다. 그뒤로 둘째아이 출산후의 증상그대로 나타나서 모든 관절이 시리고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합니다.
산후풍이 재발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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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1.02.15 16:16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관절이 시리고 아픈 증상은 산후풍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그렇지만 문의하신 분의 경우 40대 중반이시며 외음부의 수술을 받고 난 이후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볼때 갱년기로 접어들어서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개 40대 중반부터는 폐경 이행기에 접어 들며, 갱년기의 증상과 산후풍 증상은 굉장히 유사하며, 그로 인해 서로 혼동할 수가 있습니다.
산후풍은 한번 완치가 되면 재발되지는 않습니다.
산부인과에 가셔서 갱년기 관련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절이 시리고 아픈 증상은 산후풍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그렇지만 문의하신 분의 경우 40대 중반이시며 외음부의 수술을 받고 난 이후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볼때 갱년기로 접어들어서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개 40대 중반부터는 폐경 이행기에 접어 들며, 갱년기의 증상과 산후풍 증상은 굉장히 유사하며, 그로 인해 서로 혼동할 수가 있습니다.
산후풍은 한번 완치가 되면 재발되지는 않습니다.
산부인과에 가셔서 갱년기 관련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