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9월에 둘째낳고 몸이 시리고 손가락이 아파 산후풍약을 먹었습니다. 어느정도 호전이 있었고 일상생활을 했습니다.
추운데 있음 가끔 시리고 하긴 했었거든요.
근데. 셋째 임신을 한지 10주 정도 되었습니다. 임신후 계속 으슬으슬 춥고 소름이 돋고 추위에 민감해집니다.
지금 어떤 치료를 해야되는 것인지요. 아가낳고 또 아플까봐 걱정도 되고 너무 두렵네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임신중에 한약을 복용해야 되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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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1.02.15 19:34
안녕하세요. 시온맘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산후풍은 임신이나 출산으로 인해 유발되는 질환입니다.
둘째 놓고 산후풍이 있었다면, 다시 임신을 하시지 않는한 산후풍은 재발되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세째를 임신하셔서 다시 산후풍이 온 듯하며, 지금은 몸의 기력이 쇠해서 생길수가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기력을 보강하는 한약을 복용하시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임신 10주면 안태시키는 처방에 기력을 보강해주는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출산후에도 직후 바로 산후보약을 복용하시면 산후풍을 미연에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안심 하시기 바라며,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후풍은 임신이나 출산으로 인해 유발되는 질환입니다.
둘째 놓고 산후풍이 있었다면, 다시 임신을 하시지 않는한 산후풍은 재발되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세째를 임신하셔서 다시 산후풍이 온 듯하며, 지금은 몸의 기력이 쇠해서 생길수가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기력을 보강하는 한약을 복용하시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임신 10주면 안태시키는 처방에 기력을 보강해주는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출산후에도 직후 바로 산후보약을 복용하시면 산후풍을 미연에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안심 하시기 바라며,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