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두달전에 난관조영술을 하였으며 10년전에 묶었던걸 작년 3월에 수술하여 풀었읍니다
아이를 갖기 위해서 수술을 하였고 그후 수술한병원에 몇달을 다니며 난관조영술을 받았고 의사선생님
말씀이 저도 남편도 문제는 없으나 제가 자궁두께가 조금 얇다는 말씀을 들었읍니다 그분의사선생님말씀으로는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약하다합니다 그래서 양약을 2주분 받아서 먹었는데 위가 아파서 그후로 병원을 가지 않고 자연으로 가져볼려고 노력하였읍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이 싸이트를 보고 희망을 다시 품고 떨리는 마음으로 문의를 드립니다
제가 나이가 67년생입니다 생리는 27주기에서 25주기 사이입니다 부끄럼을 무럽쓰고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나이의 한계를 벗어나서 저도 아이를 가지고 싶읍니다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기때문입니다
원장님의 답변 기다립니다
Comments
운영자
2011.02.15 19:48
안녕하세요. 이선화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현재 67년생이시면 노산에 해당합니다.
다행히 자궁이 얇은 것 외에는 다른부분은 정상이라면 착상력을 좋게 해줌으로써 임신의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착상탕을 복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임신을 시도하시는 것은 전혀 부끄러워할 일이 아닙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몸이 건강해지면 충분히 건강한 임신이 가능하답니다.
한번 오셔서 자세한 상담 받아보시기 바라며,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현재 67년생이시면 노산에 해당합니다.
다행히 자궁이 얇은 것 외에는 다른부분은 정상이라면 착상력을 좋게 해줌으로써 임신의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착상탕을 복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임신을 시도하시는 것은 전혀 부끄러워할 일이 아닙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몸이 건강해지면 충분히 건강한 임신이 가능하답니다.
한번 오셔서 자세한 상담 받아보시기 바라며,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