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공개)

희망을 가지고 싶어요

나의아기 1 1,878 2011.02.21 20:35
올해 마흔한살 아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혼은 서른여덟에 동갑내기 남편과했고, 공부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느라 임신은 생각하지않고 있었던 지난시간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어요.  따로 피임약은 한번

도 먹지않았고 작년2월에 자궁근종수술(개복)하면서 쉬고 있어요. 2002년에 원치않는 임신으로 7주에

유산을 했고 작년8월부터 임신시도를 하며 병원에서 모든불임검사를 정상으로 통과했어요. 그러나 남편

은 정자수가 400만 정도고 활동성도 좋지않다해서 한약도 먹어보고 비뇨기과에서처방된 주사와약을 먹

어도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인공수정 2회 실패 시험관1회 9주에 계류유산 2회째는 착상되어 테스트

기에 흐린 두줄 나왔으나 다음날 피검사수치 2.5로 자연유산됐어요. 5월에 다시 3차시도할거고 선생님

을 뵙고 싶어요 저도 가능성이 있나요? 여기는 창원인데 남편도 한약을 먹으면 개선이 될까요?

Comments

운영자 2011.02.22 10:30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남편의 경우 한약을 복용하시면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남편이 혹시 술 담배를 하시나요? 술 담배를 하신다면, 임신때까지 금연 금주를 하시면서 한약을 복용하시면 현저하게 정자 기능이 좋아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마흔이 넘어가면 고령임신으로 인해 자궁의 임신능력이 떨어지는 시기가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착상력을 좋게 해주는 착상탕을 복용해주시는 것이 임신의 가능성을 높여주게 됩니다. 현재 불임검사상 정상으로 나오셨다니 착상 부분에만 신경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시간 되시면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고 처방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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