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의원에서는 몸이 워낙 차고 어혈이 많아 인공수정을 계속해도 임신이 잘 되지 않을 꺼라고 했습니다.
원래 28일주기 5일 생리로 아주 칼같이 했는데 점점 주기가 들쑥날쑥해 지는 것 같아요.
30일정도로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예전처럼 처음부터 빨간혈이 보이는 것이아니라 제가 생각했던 28일쯤에
갈색혈이 조금씩 묻다가 30일,31일쯤에 생리를 하는 것 같아요.
제 몸 주기가 어떻게 변해가는 건지
혹시나 수정이 됐다가 착상이 안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이런 경우가 착상장애인가요?
저 같은 경우에 착상탕을 먹으면 좋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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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1.04.06 11:37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자궁에 어혈이 많이 있게 되면 생리할때 갈색혈이 나오기도 하면 혹은 덩어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몸이 차가운 분의 경우 어혈이 많이 쌓일수가 있습니다.
어혈이 있는 자궁은 정자가 생존하기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렵게 생존해서 수정이 되더다로 착상이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생리를 한달에 한번씩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배란은 정상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다만 자궁에서 임신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궁에 어혈이 많이 있게 되면 생리할때 갈색혈이 나오기도 하면 혹은 덩어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몸이 차가운 분의 경우 어혈이 많이 쌓일수가 있습니다.
어혈이 있는 자궁은 정자가 생존하기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렵게 생존해서 수정이 되더다로 착상이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생리를 한달에 한번씩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배란은 정상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다만 자궁에서 임신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착상탕 등을 몸에 맞게 처방 받으시기 바랍니다.
한번 한의원에 오셔서 자세한 상담 받아보세요.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