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인터넷으로 알게됫는데요~~제나이 38세.결혼한지 이제 4년차 접어들고 있습니다.원인불명이구요
시험관2차 실패했구요...수정란상태도 상급정도 나오구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 하는데두 임신이 안됩니
다.생리는 규칙적이구 생리양은 아주 작습니다.6월에 3차 시험관 준비하구 있구요.현재 어혈풀어주는
한약복용중인데요(다른한의원에서 지어서 먹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요 6월부터 과배란 주사를 맞으면서도 한약을 지어 먹어두 되나요?주사랑 한약이랑
같이 복용해도 되는지?병원에서는 한약을 먹지 말라구해서요.이식하구나서도 복용이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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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1.04.20 21:32
안녕하세요. 김정숙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수정란 상태도 상급일 경우에 시험관 실패하게 되는 경우에는 착상으로 진행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5세 이상의 고령임신에서는 다른 문제는 없으나 착상이 되지 않아 애를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궁이 연령에의해 임신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그런 경우에는 미리 착상탕 등을 복용해서 수정란을 적극 착상될 수 있도록 자궁의 임신 능력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의 임신능력은 하루이틀만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므로, 고령임신자의 경우에는 시술전 3개월 정도 미리 꾸준히 착상탕 등을 복용해서 착상능력을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과배란 주사는 배란에 중점을 두며, 한약과는 무관합니다. 같이 복용하셔도 되며, 이식후에도 복용하셔도 됩니다. 이식후 임신이 되었을 경우에는 안태시키는 한약을 계속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관 시술도 계류유산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정란 상태도 상급일 경우에 시험관 실패하게 되는 경우에는 착상으로 진행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5세 이상의 고령임신에서는 다른 문제는 없으나 착상이 되지 않아 애를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궁이 연령에의해 임신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그런 경우에는 미리 착상탕 등을 복용해서 수정란을 적극 착상될 수 있도록 자궁의 임신 능력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의 임신능력은 하루이틀만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므로, 고령임신자의 경우에는 시술전 3개월 정도 미리 꾸준히 착상탕 등을 복용해서 착상능력을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과배란 주사는 배란에 중점을 두며, 한약과는 무관합니다. 같이 복용하셔도 되며, 이식후에도 복용하셔도 됩니다. 이식후 임신이 되었을 경우에는 안태시키는 한약을 계속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관 시술도 계류유산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