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임신했습니다.
지금 이제 4주밖에 안됐어요 ~
첫애때 입덧을 5주부터 시작해서 16주정도까지 했는데...
정말 너무 심해서.. 아이를 지우고싶은 마음까지 생겼었죠 ㅜㅜ
아무것도 못먹고... 물만 먹어도 개워내고 그랬습니다.
근데 둘째를 가지니 또 다시 입덧의 두려움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입덧방지 한약얘기를 듣고.. 문의 드립니다.
지어먹는다면 지금부터 먹어도 되는건지요.
그리고 지금부터 먹는다면 어느정도 복용을 해야하나요? 효과는 있는편인가요 ^^
맥을 짚으러 가긴 가야겠지만, 거리가 워낙멀어서... 일단 상담 드립니다.
Comments
운영자
2011.05.16 14:41
안녕하세요. 용미애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입덧은 임신을 하는 여성의 절반 이상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임신이 잘 유지되고 있다는 반증이지만 그 증상이 너무 심할 경우에는 임신의 유지가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입덧 한약을 복용해서 최대한 완화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은 4주-6주 사이에 시작을 하게 되면 14주 전후에 멈추게 됩니다.
지금부터 시작이 될 시기 이므로 내원하셔서 진맥 받으시고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입덧이 완화되어서 생활에 지장이 없을때까지 복용하시면 되며, 어느정도 효과는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시도해볼 만 합니다.
입덧은 임신을 하는 여성의 절반 이상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임신이 잘 유지되고 있다는 반증이지만 그 증상이 너무 심할 경우에는 임신의 유지가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입덧 한약을 복용해서 최대한 완화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은 4주-6주 사이에 시작을 하게 되면 14주 전후에 멈추게 됩니다.
지금부터 시작이 될 시기 이므로 내원하셔서 진맥 받으시고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입덧이 완화되어서 생활에 지장이 없을때까지 복용하시면 되며, 어느정도 효과는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시도해볼 만 합니다.
그럼 오시면 자세한 상담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