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경시부터 냉이 많았습니다.요즘은 생리 전에 더 많구 간호 배란기때도 많은것같아서 산부인과에서 냉치료를 계속받았습니다.클라미디어등 이런 균이 있다해서 받았는데 치료할때 뿐이고 좀 지나면 또 생기더라구요.그 균이 아니어도 많구요.그레서 다른 산부인과를 갔는데 여기서는 경부쪽이 핑크빛이어야하는데 중앙부분은 벌겋다고하시고 이렇게된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경과한것 같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고주파나 뭐 레이저 치료를 해야한다고 하시는데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고주파로 치료하는 이야기는 없는데 제가 치료를 어찌 받아야 하나요? 또 고주파치료하고난후 한달반은 잠자리를 하면안된다고 하더라구요.고주파로 치료한곳은 새살이 돋아난다고하시고.맞는말인지 어쩌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팬티가 항상 냉때문에 신경쓰이는데 고민입니다. 참 저는 37살이고 세 아이가 있습니다.자궁경부미란이라고 한것 같네요.
Comments
운영자
2011.05.23 10:25
안녕하세요. 정미영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고주파 치료에 대해서 문의를 하셨군요.
한의원에서는 냉에 관련하여 고주파 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에 냉 치료에 관한 고주파치료의 데이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의하신 질문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을 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냉의 경우에는 자궁과 외음부에 존재하는 면역과 관련된 부분이 떨어질때 지속적으로 염증이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해당 부분의 면역을 올려주는 것이 필요하며, 좌욕 등으로 균도 없해고 자궁과 외음부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주파 치료에 대해서 문의를 하셨군요.
한의원에서는 냉에 관련하여 고주파 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에 냉 치료에 관한 고주파치료의 데이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의하신 질문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을 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냉의 경우에는 자궁과 외음부에 존재하는 면역과 관련된 부분이 떨어질때 지속적으로 염증이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해당 부분의 면역을 올려주는 것이 필요하며, 좌욕 등으로 균도 없해고 자궁과 외음부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