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된지2년된53세사천시에사는주부입니다
갑자기 얼굴이확근그리며 땀도나고 불안하기도 하고
땀이 식으면 춥고 잠을자도 잔것같지도 않고 식요도 없으며
무릎관절및손도저리고 조금아프고 우울하기도 합니다.
갑자기 별일이아닌데도 성질을부리고 화도잘냅니다.
남편 병구환에 지쳐서 그런것은 아니것 같은데 아무래도 갱년기 증상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습니다.
약을먹을려면 꼭내원을해야 하는지요 ?
아니면 탄약 처방을 해서 택배로 부쳐주시면 금액은 온라인 송금을 해드리면 안되는지요
Comments
운영자
2011.06.09 11:11
안녕하세요. 김향숙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문의하신 증상은 전형적인 갱년기증후군에 해당합니다.
지금의 시기는 음양의 균형이 깨지는 시기로, 음적인 부분이 소진되다보니 상대적으로 많아진 양에 의해 화가 많이 올라오게 됩니다.
화가 올라오면 열이 얼굴에 화끈거리게 되며, 진땀이 나기도 하며, 불안과 우울 그리고 많은 짜증들이 밀려오게 됩니다.
그리고 뼈도 약해지게 되며, 관절이나 근육의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갱년기 증상은 혼자 힘으로는 극복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한약을 처방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만 오셔서 진맥 받으시고, 그 이후터는 전화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문의하신 증상은 전형적인 갱년기증후군에 해당합니다.
지금의 시기는 음양의 균형이 깨지는 시기로, 음적인 부분이 소진되다보니 상대적으로 많아진 양에 의해 화가 많이 올라오게 됩니다.
화가 올라오면 열이 얼굴에 화끈거리게 되며, 진땀이 나기도 하며, 불안과 우울 그리고 많은 짜증들이 밀려오게 됩니다.
그리고 뼈도 약해지게 되며, 관절이나 근육의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갱년기 증상은 혼자 힘으로는 극복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한약을 처방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만 오셔서 진맥 받으시고, 그 이후터는 전화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