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공개)

너무나 고마우신 원장님 살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정혜선 1 1,761 2011.06.09 10:30
기력이 급격히 떨어 지는 증세가 심해져 이제 죽는 건 아닌가 싶을 때마다 원장님께서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또한 제 형편이 어려워 산후풍약과 기력약을 한꺼번에 쓸수 없는 형편에 큰 은혜 를 주셔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신 은혜에도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신 은혜는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 주엔 제가용기를 내어 오리털 잠바에 겨울 바지에 수면양발을 신고 장갑을 끼고 직장에 잠시 약2시간정도 다녀왔습니다. 물론 에어컨 바람은 쏘이지 않고 차타고 이동하고 실내에서 잠시 대화하고 온것인데 집에 돌아와서 많이 아리고 화끈거리고 시렸습니다.  계속 참고 나가면서 외부 온도에 적응해 나가야 하는지, 아니면 완전히 치료되기 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외출을 시도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추운 겨울에는 날씨가 너무 차니까 외출이 불가능 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날씨가 따듯해도 아직 외부 공기가 시리고 고통스러운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산후풍이란,,,  외출이 자유로운 시기는 언제나 되야 할까요.      원장님께 찿아 뵌 것은 몇개월 안되지만 제가 수술 한지는 작년 12월이고 바로 산후풍이 와서 벌써 7개월째이라 주위 사람들도 많이 지쳐하고 저도 지치고 두렵습니다. 속히 산후풍에서 벗어나서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외출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항상 저의 지치는 질문에도 친절하신 답변과 성심성의를 다하시는 고마우신  원장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Comments

운영자 2011.06.09 11:21
안녕하세요. 정혜선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지난주에 외출을 하셨군요. 잘 하셨습니다.
지금처럼 온도가 따뜻할 시기에라도 산후풍이 있는 분들은 외부 공기가 시리고 고통스러울 수가 있습니다.
실내의 환경과 외부의 환경이 서로 다르며, 그 정도의 차이도 산후풍이 있는 분에게는 예민하게 작용을 하게 됩니다.
한시간 정도 외출을 조금씩 해보시면 점차 적응이 되면서 외부의 공기가 시리거나 고통으로 다가오지 않게 됩니다.
너무 장시간 처음부터 외출하지는 마시고, 하루 1시간 정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에는 외출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도 비가 올 듯한데 이런날은 외출하면 조금 몸이 불편하실 수가 있습니다.

'오랜 병에 효자 없다'고 장기간 몸이 불편하면 주위 가족들 역시 힘들어집니다.
하루빨리 회복되셔서 가족들의 짐을 빨리 덜어주시는 것이 제일 좋은 해결책입니다.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니 저또한 감사드립니다.
저도 항상 빨리 완쾌되시라고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기 바라며,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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