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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둘쨰가 생겼어요

지원맘 1 1,778 2011.06.11 21:06
작년 4월에 첫아이를 낳고 너무 심한 산후풍으로 이곳저곳 병원을 다니다가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서 삼재정도 먹고 평생 이렇게 아프며 살려나 했던 다리통증이 마니 사라졌답니다.
지금은 정말 살만 안빠졌을뿐 비오면 쑤시고 욱신거리지만,,, 그때 일어서지도 못했던걸 생각하면 너무도 좋습니다.
원장님께서 가을쯤 한약한번먹고 둘째를 가지라고 하셨는데,,
으앙!! 둘째가 벌써 생겨버렸어요... 이미 몸무게도 14키로정도 붙은상태그대로인데,, 그때도 임신중독이어서 제왕절개했던터라 너무너무 걱정입니다.
둘째떄는 더욱 산후풍이 심해진다는데,,, 아직 회복도 덜된 상태인데,, 지금 한약을 또 먹는게 좋을까요?

Comments

운영자 2011.06.12 10:25
안녕하세요. 지원맘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어차피 둘째를 가질 계획이셨기 때문에 '매도 먼저 맞는게 낳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체중이 조금 증가되어 있는 부분은 지금부터라도 식사조절을 하시면 체중 증가되는 속도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이번 둘째 임신은 임신중독도 생기지 않게 중간중간에 한약을 처방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출산직전에는 순산 처방과 출산직후에는 산후조리와 산후풍을 예방하는 처방을 받으셔서 둘째 조리에는 산후풍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왕 임신되신거 기분 좋게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둘째때는 산후풍이 더 심해진다는 말은 틀린말 입니다.
조리를 잘하면 둘째때는 산후풍이 안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무쪼록 안심하시기 바라며,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중간중간 점검을 받으시고 필요시 한약을 처방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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