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갑자기 생리끝나고 2주정도 지났는데
갈색 냉이 나오는거에요
좀 피곤하게 지내긴 했었는데..
그래서 병원가서 초음파했는데 정상이었고 호르몬제 처방받아서 먹었구요
그런데 그 다음달에도 이래서 피임약을 한 달 치 처방받아서 먹었어요
그런데 그것도 1~2달만 정상이었고 그후로도 생리와 별개로 갈색냉이 나왔다 1주일지나면 멈췄다
어쩔 땐 10일넘게 나오면 병원가서 호르몬제도 먹고..
계속 악순환이네요
산부인과에서는 배란이 잘 안되는것같다며 다음에 또 이러면 피검사를 해보자고 하는데
이번달에는 생리가 끝났는데 아주 옅게 갈색 냉이 묻어나오네요
한의학적으로는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Comments
운영자
2011.06.13 21:29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문의하신 질환은 냉이라기 보다는 하혈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혈을 하게 되면 대개는 호르몬제를 처방하게 됩니다.
냉은 질염의 일종으로 보며, 대개는 염증관련 처방을 하게 됩니다.
문의하신 질환은 냉이라기 보다는 하혈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혈을 하게 되면 대개는 호르몬제를 처방하게 됩니다.
냉은 질염의 일종으로 보며, 대개는 염증관련 처방을 하게 됩니다.
생리는 정상적으로 되는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문의한 내용만 가지고 판단을 해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한번 내원하셔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