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6월 10일경부터 몸살기운이 있더니, 이후 열이 많이 올라 6월 13일 오후 산부인과 하루 입원하고 간신히 열내렸는데 (아직 37도선) 이번에 "기침"까지 4~5일째 너무나.. 너무나 심해서 잠도 거의 못자고 잇습니디.. 17개월된 첫째 아이도 열감기 겨우 나아가고 있는데 다시 엄마의 기침감기 까지 옮을까봐도 걱정입니다.
좀 찾아보니 집사람에게 생강, 대추, 배를 끓여 꿀을 타먹이고, 도라지는 나물로 먹여야 겠다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이방법으로 하면 좀 좋아질까요? 아니면 다른 약 가능하시면 도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청아차 (맥문동 들어간)나 도라지청은 안되겠지요..?
감사합니다.
Comments
운영자
2011.06.20 16:42
안녕하세요. 최찬규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임신 기간 중에는 감기가 걸리면 쉽게 낳지가 않습니다.
기침이 심해 잠을 못잘 정도라면 민간요법을 하시지 마시고, 가까운 한의원에 가셔서 한약을 처방 받으시기 바랍니다.
식품으로 유통되는 도라지는 약성이 거의 없어서 기침을 가라앉히질 못합니다.
그리고, 꿀의 경우에는 신생아나 1세 미만의 영아에게는 섭취를 금하고 있습니다. 임산부야 꿀을 먹어도 무관하나 태아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대추나 생강 등도 제약회사에서 원료의약품으로 제조가 되면, 효능이나 품질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되나, 식품으로 유통이 되는 것은 재배후 시장으로 유통이 되다보니 임산부가 먹어도 안전할지 여부는 확답이 어렵습니다.
자가 치료를 시도하시지 마시고, 가까운 한의원에 가셔서 현 상태에 맞는 한약을 처방 받으시는 것이 제일 좋겠습니다.
임신 기간 중에는 감기가 걸리면 쉽게 낳지가 않습니다.
기침이 심해 잠을 못잘 정도라면 민간요법을 하시지 마시고, 가까운 한의원에 가셔서 한약을 처방 받으시기 바랍니다.
식품으로 유통되는 도라지는 약성이 거의 없어서 기침을 가라앉히질 못합니다.
그리고, 꿀의 경우에는 신생아나 1세 미만의 영아에게는 섭취를 금하고 있습니다. 임산부야 꿀을 먹어도 무관하나 태아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대추나 생강 등도 제약회사에서 원료의약품으로 제조가 되면, 효능이나 품질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되나, 식품으로 유통이 되는 것은 재배후 시장으로 유통이 되다보니 임산부가 먹어도 안전할지 여부는 확답이 어렵습니다.
자가 치료를 시도하시지 마시고, 가까운 한의원에 가셔서 현 상태에 맞는 한약을 처방 받으시는 것이 제일 좋겠습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