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월 5일에 초산으로 남아를 출산한 30대 후반입니다.
출산 3주차 산후조리를 잘 못 한 결과 머리를 땀으로 젖은채 바람을 맞았어요.
그 후로 두통, 머리시림, 얼굴과 귀 시림, 다리와 무릎 약간 시림이 있어요.
다른 곳은 다 참을 수 있는 데 얼굴과 귀 시림은 넘 힘들어요.
혹시 탕약 이외 침치료가 얼굴과 귀 시림에 도움이 되는 지요? 그 전에도 약침을 이런 곳에 맞았는 데 너무 아프고 효과를 못 봤어요. 저 어떻게 해야할 까요? 주 몇 회 맞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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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1.08.08 22:53
안녕하세요. 박선영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출산후에 산후조리를 자칫 잘못하여 바람을 쐬게 되면 산후풍이 들어오게 됩니다.
대개 시린 형태의 산후풍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를 자율신경 실조형 산후풍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자율신경 실조형 산후풍은 한약으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침 치료의 경우 내원하기 위해 이동을 하면서 오히려 차의 에어컨 같은 찬바람에 노출이 될 수가 있어 침의 효과가 발휘하기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율신경 실조형 산후풍은 가급적이면 집에서 편안히 안정을 취하시면서 몸 상태에 맞는 처방받은 한약을 복용하면서 다스리는 것을 권합니다.
출산후에 산후조리를 자칫 잘못하여 바람을 쐬게 되면 산후풍이 들어오게 됩니다.
대개 시린 형태의 산후풍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를 자율신경 실조형 산후풍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자율신경 실조형 산후풍은 한약으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침 치료의 경우 내원하기 위해 이동을 하면서 오히려 차의 에어컨 같은 찬바람에 노출이 될 수가 있어 침의 효과가 발휘하기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율신경 실조형 산후풍은 가급적이면 집에서 편안히 안정을 취하시면서 몸 상태에 맞는 처방받은 한약을 복용하면서 다스리는 것을 권합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