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년차입니다..나이는 36살이구요..결혼1년후에 아기가 생겼지만...유산되었구요..그뒤로 화학적유산몇번 있었구...인공수정2번 시험관3차까지 실패했어요~~
넘 힘이듭니다...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방문시기라던지...저 같은 경우엔 착상탕만으로 해결이 되는건지...희망을 보고 싶어요~~
그리고 원래 다낭성이 없었는데 요즘 살이 찌면서 다당성도 보이다고 하더라구요..(생리주기가 불규칙)
그래서 현재는 산부인과 다니면서 클렌먹으면서 배란잡고 있어요~
방문하게 되면 언제 가야하는지...
Comments
운영자
2011.09.20 11:34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시험관으로 실패한 것을 볼때 착상이 잘 되지 않나 봅니다.
나이가 들면 자궁의 임신 능력을 점차 떨어지게 되므로 예전에는 임신이 되었다 하더라도 점점 임신의 가능성이 낮아지기 마련입니다.
다낭성 이란 것은 난소기능이 떨어지다보니 배란이 잘 되지 않아 생리주기가 점차 길어지는 것으로, 난소에 배란되지 않아 터지지 않은 난포들이 여러개가 포도송이 처럼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배란이 잘 되지 않으면 수정의 가능성이 낮아지게 되므로 임신의 확률도 낮아집니다.
복부에 비만인 여성이 다낭성난소 증후군이 쉽게 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체중은 감량을 하셔야 됩니다.
방문시기는 편할때 오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클로미펜을 복용중이신가 보네요. 배란 유도제의 경우 간혹 자궁을 얇게 만드는 경향이 있으므로, 착상탕을 같이 복용하시게 되면 자궁이 얇아지는 것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시험관으로 실패한 것을 볼때 착상이 잘 되지 않나 봅니다.
나이가 들면 자궁의 임신 능력을 점차 떨어지게 되므로 예전에는 임신이 되었다 하더라도 점점 임신의 가능성이 낮아지기 마련입니다.
다낭성 이란 것은 난소기능이 떨어지다보니 배란이 잘 되지 않아 생리주기가 점차 길어지는 것으로, 난소에 배란되지 않아 터지지 않은 난포들이 여러개가 포도송이 처럼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배란이 잘 되지 않으면 수정의 가능성이 낮아지게 되므로 임신의 확률도 낮아집니다.
복부에 비만인 여성이 다낭성난소 증후군이 쉽게 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체중은 감량을 하셔야 됩니다.
방문시기는 편할때 오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클로미펜을 복용중이신가 보네요. 배란 유도제의 경우 간혹 자궁을 얇게 만드는 경향이 있으므로, 착상탕을 같이 복용하시게 되면 자궁이 얇아지는 것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