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01년결혼후 11년차되는 35세 여성입니다.임신한적은 없구요. 결혼후초반에 한약도 먹어봤구 인공한번, 시험관2번 실패했습니다. 시험관1차는 2009년 9월에했었고.
시험관2차 실패는 2011년9월5일였구요..
병원에선 3~4개월후 다시시도해보자하셨는데 착상이 잘되지않아 실패한탓에 약을 먹고 해보려합니다.
착상안되는원인은 잘모른다고 하시구. 자궁내막증이3.5cm 정도 있다고는 하시는데 수술할거는 아니라구 하셔서요..
저두 약먹고 가능할까요? 저같은경우는 어떤약을 복용하게될까요? 뜸같은것도 해야 하나요? 한번만 방문하는건지요..아님 일주일에 몇번 가야하나요?비용은 어느정도 할지요..남편하고 같이 방문해야 하나요?
검사절차가있는지요?~제가 회사를 다녀서요..평일보단 주말이 나을듯싶은데요..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Comments
운영자
2011.09.21 17:10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아직 임신한 경력이 없으시군요. 시험관 시술로도 실패하셨으면 착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자궁의 착상과 관련된 기능이 약해지면 수정란이 이식되더라도 임신으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착상탕을 복용하셔서 자궁의 임신 능력을 정상수준으로 올려놓고 나서 임신을 시도하셔야 됩니다.
착상력이 좋아지면, 자연임신도 기대해 볼 수가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시면, 착상탕만 복용해보시면 되겠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방문하시고, 남편도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생정탕이라는 정자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처방을 같이 복용하시게 됩니다.
비용은 한달분에 45만원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임신한 경력이 없으시군요. 시험관 시술로도 실패하셨으면 착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자궁의 착상과 관련된 기능이 약해지면 수정란이 이식되더라도 임신으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착상탕을 복용하셔서 자궁의 임신 능력을 정상수준으로 올려놓고 나서 임신을 시도하셔야 됩니다.
착상력이 좋아지면, 자연임신도 기대해 볼 수가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시면, 착상탕만 복용해보시면 되겠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방문하시고, 남편도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생정탕이라는 정자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처방을 같이 복용하시게 됩니다.
비용은 한달분에 45만원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