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5월경 착상탕을 3달 먹고 자연임신을 기다리고 있는데..
작년 1월 셤관후 찾아온 부정출혈이 좀처럼 멋질 않고 있습니다. 셤관하기 전에는 28일로 주기도 생리양도 정상이었는데...지금은 생리시작하기 일주일전부터 부정출혈(다소많음)이 있다가 본격적으로 또 생리를 일주일간 합니다.
한달의 반을 생리를 하고 있자니 너무 불편하고 이곳저곳 산부인과에서 검사도 해보았지만 자궁내막도 자궁암도 이상없다고 합니다. 배란도 정상이고
이런 부정출혈이 고쳐지지 않을 수도 있는지요? 고쳐지지 않는다면 자연임신의 가능성이 어려운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Comments
운영자
2012.01.06 19:22
안녕하세요. 나미연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부정출혈은 호르몬과 관련된 기능적인 부분의 이상으로 인해 유발이 될 수 있습니다.
출혈이 지속되면 임신에 불리할 수가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후 발생한 부정출혈이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다면, 부정출혈을 잡는 처방을 다시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정출혈은 호르몬과 관련된 기능적인 부분의 이상으로 인해 유발이 될 수 있습니다.
출혈이 지속되면 임신에 불리할 수가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후 발생한 부정출혈이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다면, 부정출혈을 잡는 처방을 다시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빈혈도 있으시기 때문에 출혈이 지속되면 몸의 근본적인 기능도 나빠질 수가 있습니다.
시간 되실때 한번 오셔서 다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