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째인지 이제 셀수도없네요
너무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어요
몸이 너무 춥고 신기하게도 턱이 시려서 아파보긴 첨이에요
땀이 아직도 과하게 나와서 셀수없을만큼 옷을 많이 갈아입어요
몸이 좋아져야 되는데 점점 안좋아져서
어제는 제 감정이 폭발해서 온식구들한테 짜증을 엄청 부리고
완전 미친짓을 떨었씁니다
전에 이렇게 안좋다가도 삼일정도 지나면 서서히 좋아지던데
이번엔 그렇지 않고 벌써 몇일째인지도 잊었습니다
너무 불안하고 죽고싶고 신랑을 죽이고 싶을만큼 원망하고
성격이 점점 파괴되어 가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정신과 상담도 받아야 되나 싶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요 귀하고 다리 시려운거 그정도 만이라도
그때는 그래도 일상생활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전혀 불가하네요
조아졌을때 글을 써야하는데 점점 안좋아질때만 글을쓰니 죄송하기도하고
모든게 귀찮고 다 시러집니다
Comments
운영자
2012.02.03 19:21
안녕하세요. 이계순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명절때부터 급격히 날씨가 추워져서 산후풍이 있는 분의 경우 다시 이겨내시기 어려웠을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눈까지 많이 오다보니 아무리 외출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산후풍 증상이 지금 악화 상태에 있다보니 지금 견디기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만 경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주말 지나면 다시 좋아질 수가 있으니 며칠만 더 견뎌보세요. 산후풍은 악화가 되더라도 다시 언제 그랬냐는듯 호전이 되기 마련입니다.
아무쪼록 힘 내시기 바라며, 주말 경과보고 상황이 안좋으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명절때부터 급격히 날씨가 추워져서 산후풍이 있는 분의 경우 다시 이겨내시기 어려웠을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눈까지 많이 오다보니 아무리 외출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산후풍 증상이 지금 악화 상태에 있다보니 지금 견디기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만 경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주말 지나면 다시 좋아질 수가 있으니 며칠만 더 견뎌보세요. 산후풍은 악화가 되더라도 다시 언제 그랬냐는듯 호전이 되기 마련입니다.
아무쪼록 힘 내시기 바라며, 주말 경과보고 상황이 안좋으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