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2차 시험관 3차까지 하고 있구요, 시험관 2차때는 성공했다가 8주째 계류유산되었습니다.
작년 12월에 그로 인한 소파수술을 하고 지난 3월 31일날 3차 시험관 이식을 해서 1차피검결과가 나왔는데 수치가 미미하여 자연유산이 될 듯 합니다.
제가 현재 해외에 있는 관계로 5월즘에 한국에 들어가 한방치료도 한번 받아보려고 하는데요...
1.시험관 시술과 병행한다는 전제하에 착상탕이란건 배아이식을 하기 전까지 먹는거고, 그 이후는 유산이 되지 않도록 안태약을 먹는다....는게 맞습니까?
냉동 수정란이 있어서 5월 한달 쉬고 6월말에 이식할 예정인데 그럼 착상탕은 이식하는 전날까지 약 한달반 먹으면 되는건지요? 만약 임신확인된 두 안태약은 몇일분을 먹어야 하는지요?
2.한국에 한 한달있다가 다시 해외로 나와 체외수정 이식등을 할텐데... 즉, 이식전(임신 확인전)에 한국에서 진맥을 짚고 착상탕을 짓고나서...해외로 나와서 임신이 확인 된 후에, 한국에서 전에 한 진맥으로 안태약만 친정으로 만들어서 해외배송받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되는지...아님 꼭 임신한 상태의 진맥을 다시 봐야하는 필요가 있는지요?(그렇담 해외에서 안태약 먹긴 힘들겠군요...움직이지도 말고 안정해야하는데...)
3.이런 불임치료 관련 한약같은 경우 의료보험혜택이 있는건지요? 착상탕과 안태약 가격을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운영자
2012.04.16 10:31
안녕하세요. 이승민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시험관 시술은 수정까지를 도와주기 때문에 자궁의 착상력이 좋아지면 임신 및 임신 유지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자궁의 착상력은 바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므로 시험관 시술 전 3개월 정도부터 착상탕을 복용하셔서 자궁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안태약은 임신이 된 이후에 유산기가 있는 경우 적극 유산을 막아주는 처방입니다.
착상탕이라고 해서 꼭 착상시기에만 복용하는 것은 아니며 임신 초기에도 복용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 오셔서 진맥을 받으시면 그 이후부터는 전화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한약의 경우 아직 의료보험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착상탕의 경우 한달분에 45만원이며 안태약의 경우 보름분에 25만원입니다.
시험관 시술은 수정까지를 도와주기 때문에 자궁의 착상력이 좋아지면 임신 및 임신 유지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자궁의 착상력은 바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므로 시험관 시술 전 3개월 정도부터 착상탕을 복용하셔서 자궁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안태약은 임신이 된 이후에 유산기가 있는 경우 적극 유산을 막아주는 처방입니다.
착상탕이라고 해서 꼭 착상시기에만 복용하는 것은 아니며 임신 초기에도 복용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 오셔서 진맥을 받으시면 그 이후부터는 전화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한약의 경우 아직 의료보험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착상탕의 경우 한달분에 45만원이며 안태약의 경우 보름분에 25만원입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