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오는것 같아요 ㅎㅎㅎ
저번에 지은약은 몸이 좀 조아져서 하루에 두번씩 먹었어요
2주는 3번씩 먹다가 그담부터는 두번씩 먹었는데요
약도 이제 다 떨어졌구요
몸은 그상태 그대로에요
나빠지지 않았구요
여전히 귀가 시리고 신경이 많이 쓰여요
특히 밤에는 귀를 따뜻하게 하고자요
머리로 덮고 자요ㅎㅎㅎ 가끔 머리가 커트머리였음 어쩔뻔했어
하면서 속으로 웃기도 해요
아무래도 귀는 안나을것 같아요
그리고 얼굴쪽하고 오른쪽 어깨 허벅지 바깥부분이 한 손바닥크기정도의
부위가 좀 시리긴 하지만
심한건 아니어서 견딜만해요
우선 이제는 완전히 땀이 멈췄구요
제가 이제 약을 안먹어도 될것 같아서 문의 드리러 왔어요
한번 찾아가서 진료를 더 받아야 할지해서요???
신랑이 시간도 없고 만약 가야된다고 하면 시간을 내서 가보도록 할려구요
이제 제스스로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걸어보고
물론 귀는 포기하구요 ㅎㅎㅎ귀는 진짜 평생 안나을것 같아요
여름에도 긴팔 긴바지 입고 지낼만 하더라고요
아마 오랫기간 적응을 해서 그런지
평생 이렇게 살라고 해도 살수있어요
아직까지 반팔 반바지는 못입어요
이젠 입고싶은 생각도 없어졌어요 ㅎㅎㅎ
지금 약먹은지 꽤 됐잖아요
저보다 약을 많이 먹은 사람도 없을듯 .... 해요
그래도 이렇게 나아서 정말 다행이구요
정말이지 원장님께 깊은 감사도 드리고 싶어요
제형편 봐주셔서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제 남편도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 ^^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 안녕히 계세요
Comments
운영자
2012.05.24 12:49
안녕하세요. 이계순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이번처럼 일교차가 큰 기온에도 몸 상태가 나빠지지 않기 때문에 지금 수준으로는 계속 유지가 될 겁니다.
그리고 계속 지내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회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몸은 자연치유 조절능력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몸이 회복되면 그때부터는 자연적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혹시 다른 불편하신 사항이 생기면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이번처럼 일교차가 큰 기온에도 몸 상태가 나빠지지 않기 때문에 지금 수준으로는 계속 유지가 될 겁니다.
그리고 계속 지내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회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몸은 자연치유 조절능력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몸이 회복되면 그때부터는 자연적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혹시 다른 불편하신 사항이 생기면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남편에게도 안부전해주시고,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