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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안다희 1 1,663 2012.07.27 13:35
저는 40살의 12살과9살 두아들맘입니다.
두아이 모두 재왕절개로 출산했습니다.
몇년전부터 생리가 시작되면 3일정도는 양이 많구요
그뒤로 서서히 양이 줄면서 10일정도 팬티라이너를 하구요
완전히 없어져요
작년부터는 생리할때나 평상시에도 심하게 오징어냄새가 나구요
부부관계시에는 신랑에게 민망할정도이구요

3개월전에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받으면서 상담을 받았는데요
소파수술을 권유하시더라구요
수술은 좀 망설여지는데요
원장님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Comments

운영자 2012.07.27 17:59
안녕하세요. 안다희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외음부에서 나는 악취는 여러 잡균들의 감염으로 인한 냉(질염)의 일종일 수가 있습니다.
소파수술로 냄새를 치료하는 것은 잘 이해가 안되네요.

기본적으로 자궁이나 외음부의 면역력이 높아져서 여러 잡균들에 대한 면역체계를 높이는 것이 근본적으로 냄새를 줄이는 방법이 될겁니다.

냉과 같은 질염도 한약을 처방하오니 시간되실때 내원하셔서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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