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7월 18일 출산을 하여 몸조리를 위하여 보약을 어떤 것을 하여야 할까 고민하다. 인터넷에서 선생님 기사를 보고 용기 내어 글 올립니다.
아내는 1972년 생으로 조금 늦은 나이에 딸애를 낳았고 출산후 가까운 한의원에서 30일분의 산후조리를 위한 보약은 먹었습니다만, 초산이지만 더이상 아기를 가질 계획이 없어 건강을 위한 보약을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보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s
운영자
2012.08.16 09:40
안녕하세요. 변동일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일반적으로 산후조리를 위한 한약은 한달 정도복용하시면 조리가 완료가 됩니다.
그러나 35세 이후 출산을 하시게 되는 노산의 경우에는 몸의 회복이 아무래도 더딜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후풍도 막으면서 원기를 보강해 줄 수 있는 산후보약을 좀더 장기적으로 복용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유 수유 중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처방을 하오니 시간 되실때 내원하셔서 진맥 받으시고 그에맞는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산후조리를 위한 한약은 한달 정도복용하시면 조리가 완료가 됩니다.
그러나 35세 이후 출산을 하시게 되는 노산의 경우에는 몸의 회복이 아무래도 더딜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후풍도 막으면서 원기를 보강해 줄 수 있는 산후보약을 좀더 장기적으로 복용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유 수유 중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처방을 하오니 시간 되실때 내원하셔서 진맥 받으시고 그에맞는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