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한달 전쯤 진료받으러 갔던 함안에 사는 윤현주입니다.
원장님 말씀처럼 지난달에 예정일이 좀 늦춰지면서 기대를 했었는데, 역시나 임신이 안되었구요. 또 어김없이 생리일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ㅜㅜ
임신을 준비한 게 이번해 7월부터라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나이도 있고 하니 조바심도 나고 걱정도 됩니다.
문의드리고 싶은 것은 착상탕을 이제 석달, 꼬박 다 먹어가고 있는데,
그럼 더 이상 한약을 복용해도 무의미 한 건가요? 아니면 더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제가 직장 여건 상, 1월과 8월이 좀 자유롭습니다.
내년이면 34살이라, 당장 다가오는 1월부터 불임병원에 다니며 인공이나 시험관 시술을 시도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1년 정도 자연임신을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불임병원은 내년 8월에 방문해도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내년 8월부터 시작하자니 나이가 걸리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니 아직 임신 시도한 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너무 서두르나 싶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ㅜ
Comments
운영자
2012.11.21 18:59
안녕하세요. 윤현주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자연임신은 1년 정도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으며, 이번달부터 내년 5월까지가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 입니다.
난임이나 고령임신의 경우 착상탕은 3개월 정도 복용을 권하며, 더 복용하셔도 좋으니 필요하시면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불임 병원은 내년 8월 이후 방문을 해도 늦지 않으니 조급하게 서두르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자연임신은 1년 정도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으며, 이번달부터 내년 5월까지가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 입니다.
난임이나 고령임신의 경우 착상탕은 3개월 정도 복용을 권하며, 더 복용하셔도 좋으니 필요하시면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불임 병원은 내년 8월 이후 방문을 해도 늦지 않으니 조급하게 서두르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