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당성 자연 임신 문의
아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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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2 10:33
안녕하세요.
저는 37살에 결혼, 현재 38살 결혼 1년차 입니다.159cm 49~51kg 역삼동 거주,임신 시도는 6개월 정도 되었고 생리가 규칙적이지 않아, 강남c 병원에 진료를 받게 되었는데, 다낭성 이라고 하더군요.
생리 터지는 주사와, 클로미펜, 배란 유도 주사, 를 매달 하게 되었는데, 주사와 약을 복용 할때만 생리를 하고, 배란이 되었지만, 약을 쓰지 않는 또 몇달은 생리도 하지 않고,,, 미식거림과,생리양도 줄고,졸리고, 무기력 해지고, 배도 묵직 하고,,이러한 처방들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산부인과 교수님 께서, 내막이 얇아 질까봐 걱정이라고 하셨어요,, 다낭성의 일반 적인 증상은 없었으며,(다모증,자궁출혈 ,없습니다)초음파 상으로 다낭성이 보인다 하셨어요. 산부인과 교수님께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인공수정, 시험관도 어렵다고 하셨어요.
당뇨 수치 결과 정상 이고,
다만,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내과에서 조절 하고 있습니다.
초경은 중2, 때 이었으며, 생리는 규칙적으로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버려서,, 30대 후반 늦은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임신이 어려운 상태여서, 몸과 마음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자연으로 임신하여 건강한 아이를 출산 하고 싶습니다.
어떤 약을 처방 하고 계신지,
어떤 방법으로 임신을 유도 하고 계신지,
지치고 힘든 난소는 어떻게 회복 치료를 하고 계신지
꼭 아기 천사를 만날수 있도록 구체적인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전형적인 배란장애 질환입니다.
과배란을 하게 되면 부작용의 하나로 자궁내막이 얇아질 수 있어 장기간 과배란을 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한의원에 오시게 되면 진맥을 한후 그에 적합한 처방을 받게 됩니다.
난소기능은 떨어지면 쉽게 회복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방치하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저하가 되므로 최대한 난소가 힘낼 수 있도록 처방을 하며, 자궁의 임신능력도 올려주는 한약을 처방받게 됩니다.
시간되실때 내원하셔서 상담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