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5년차 34세입니다.
결혼 1년 동안 피임을 했었고 그 후 병원다니면서 배란일 맞추는 노력을 했으나 잘 안되어서 불임검사를 시작했는데 이상 없다고 나왔습니다. 배란일로 2년 보내다가 임신이 되었는데 포상기태로 인하여 유산을 하였고 그 후 자궁모양이 약간 기형이라 하여 바로잡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포상기태 시기땐 다낭성이라는 얘기를 병원에서 들었고 지금은 다낭성얘기는 들은 적이 없습니다.
생리 주기는 규칙적인 편이나 양이 매우 적습니다.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이틀이고요, 생리통은 매우 심한 편이었으나 자궁경수술로 생리통은 없어졌습니다.
배란일 잡으러 병원 다닐때는 피검사는 수치가 올라갔다가 다시 0으로 떨어지는걸 반복한거 보니 착상이 안되는 듯 싶습니다. 병원에서도 자궁내막이 얇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방법이 없다고 시험관을 하자고 하셨는데 너무 무서워서 아직 미루고 있는 상태이며
경주에 유명하다는 한의원에까지 가서 약을 지어먹어봐도 소용없었습니다.
이런 경우 이곳에 열심히 다니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저는 될수 있으면 시험관없이 임신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참 저는 결혼으로 15kg 찐 상태라 다이어트 중에 있습니다.
남편도 이상없다고 하고 난소나이도 26세 정도라고 합니다.
참 그리고요 착상탕 비용 문의 좀 드려도 될까요?
Comments
운영자
2013.04.04 10:39
안녕하세요. 이현희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지금 현재 상황을 볼때 자궁내막이 얇아서 착상이 잘 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난소기능은 좋으므로 생리가 규칙적으로 진행이 되나 내막의 문제로 인해 양이 매우 적게 됩니다.
시험관 시술도 착상이 잘 되어야지 좋은 결과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내원하셔서 내막이 좋아질 수 있도록 몸 상태에 맞는 착상탕을 처방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비용의 경우 한달분(2제)에 45만원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지금 현재 상황을 볼때 자궁내막이 얇아서 착상이 잘 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난소기능은 좋으므로 생리가 규칙적으로 진행이 되나 내막의 문제로 인해 양이 매우 적게 됩니다.
시험관 시술도 착상이 잘 되어야지 좋은 결과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내원하셔서 내막이 좋아질 수 있도록 몸 상태에 맞는 착상탕을 처방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비용의 경우 한달분(2제)에 45만원 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