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출산하고 1년이 지났어요.
몸조리 초기에는 괜찮았으나 후기로 갈 수록 자주 몸살처럼 오한이 들고 손가락,손목 어깨.목, 등이 저리듯이 아프구요 자도 피곤이 계속 누적되는 것 같아요. 남들이 말하는 산후풍 증상과 비슷한것 같은데 약을 먹기에 너무 늦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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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3.04.30 14:25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임신이나 출산을 거치면서 몸에 바람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산 초기에는 잘 모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증상이 나빠지면 산후풍이 더 악화되는 것이므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임신이나 출산을 거치면서 몸에 바람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산 초기에는 잘 모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증상이 나빠지면 산후풍이 더 악화되는 것이므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냥 방치하시게 되면 호전되는게 아니라 더 나빠질 수가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처방을 받으시고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