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결혼해서 7개월째 되었습니다. 나이는 31이구요.
아이를 빨리갖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예요. 걱정되서 일찍부터 검사를 받았었는데, 불임은 아닙니다.
남편이 35이라서 아이를 빨리갖고 싶어하기도 하고. 주변에 다들 임신한사람들 뿐이고, 양쪽 부모님은 임신을 많이 기다리셔서.. 병원다니면서 배란유도제 먹고 난포터지는 주사도 맞으면서 병원을 다녔는데, 임신이 안되네요. 병원에서 3번까지 준비해보고 안되면 인공수정 하자길래... 결혼한지 얼마안됐는데 인공수정 얘기를하니,덜컥 겁이나서 이번달부터는 병원을 안가려고 합니다.
한 4개월전에 강남 미즈한의원에서 2달 약먹고 침도 맞아봤어요. 배가 좀 찬편이라, 지금은 예전보단 많이 나아지긴했습니다. 생리불순 이런건 없는데, 생리통이 좀 심합니다.
임신 전 몸관리하는 한약이랑 착상탕이랑 틀린가요?
그리고 혹시 착상탕만 먹어도 되는거면 한의원을 방문해야되나요?
어떻게 준비해야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 좋겠어요.
금액대도 부탁드립니다.
임신전 몸관리 하는 한약은 착상탕을 포함하여 다양한 처방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착상탕도 사람에 따라서 처방이 바뀌므로 내원하셔서 진료 받으신 후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비용의 경우 한달분(2제)에 45만원입니다.
임신을 시도하신지 6개월이 넘으셨기 때문에 확률이 다소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남편도 검사를 해보시길 권하며, 박진영님 몸 상태에 맞는 처방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