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첫째때도 3주간 갈색혈이 나와서 절박유산 진단 받았거든요... 그때는 착상탕 1달째 임신되고 2달째에 알아서 3달째부터 안태탕 먹었는데 그게 갈색혈 나오던 시기랑 일치하는진 잘 모르겠어요. 약이랑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s
운영자
2015.12.05 12:08
안녕하세요. 최경은님! 원장 이종훈입니다.
임신초기에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영약막 세포가 태반으로 분화가 되면서 엄마의 자궁이라는 기관과 서로 연결될 혈관을 만들어 이어주는 작업이 진행이 되는 시기 입니다.
이 시기에는 혈관이 형성되는 시기 이다보니 그 과정에서 출혈이 잘 일어날 수도 있는 시기로, 아기집 주변에 혈고임도 흔히 일어나기도 하는 시기 입니다.
안태약은 임신 초기에 일어날 수 있는 하혈 등도 막아주는 효능이 있어 안정적으로 임신을 유지시켜주도록 도와주는 처방입니다.
임신초기에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영약막 세포가 태반으로 분화가 되면서 엄마의 자궁이라는 기관과 서로 연결될 혈관을 만들어 이어주는 작업이 진행이 되는 시기 입니다.
이 시기에는 혈관이 형성되는 시기 이다보니 그 과정에서 출혈이 잘 일어날 수도 있는 시기로, 아기집 주변에 혈고임도 흔히 일어나기도 하는 시기 입니다.
안태약은 임신 초기에 일어날 수 있는 하혈 등도 막아주는 효능이 있어 안정적으로 임신을 유지시켜주도록 도와주는 처방입니다.
안심하시고 꾸준히 복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아기가 건강하다면 안태약은 아기를 건강하게 지켜줄 겁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