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0일에 45세 나이로 셋째를 제왕출산했습니다..
첫째를 40세에 자연분만, 둘째는 42세에 제왕분만했구요..
첫째,둘째때는 특별히 산후풍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제왕분만하며 수혈도하고 조금 어렵게
분만해서인지 병원입원해 있으면서부터 발시려움이 있어서요..
지금은 두꺼운 양말에 긴 쫄바지에 도톰한 슬리퍼까지 신고있는데요
발뿐아니라 발등,그리고 발목 무릎아래로는 시린현상이 생겼어요
분만 55일째구요..
보약으로 회복할 수있을까요?
셋째가 이쁘긴한데 몸이 힘드니 걱정이에요 ㅜㅜ
노산이시다보니 아무래도 몸이 복구 능력이 다소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자율신경들도 약해지다보니 온도조절 능력이 떨어지며, 관절도 약해질 수가 있어 나중에 손목부터 허리 어깨 무릎 발목까지 아프실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산후보약으로 적극 몸을 회복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몸이 건강해야 육아도 잘 하실 수가 있습니다.
시간되실때 내원하셔서 진맥후 처방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