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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유검사 이후

지은혜 1 2,431 2016.11.08 16:57
예전에 글 남기고 습관성유산으로
면역쪽 피검사를 해보니 NK Killer Cell이라고 자연살해세포가 높다고 나왔습니다 

다음 임신을 되면 2ㅡ3주에 한번씩 세포수치를 떨어트리는 약을 쓰며 유지하려합니다 혹시 임신해서 유지하기위해 한약과 병행할까하는데 쌍방간의 진료가 서로 방해되지는 않을까요?

Comments

운영자 2016.11.08 22:29
안녕하세요. 원장 이종훈입니다.

면역세포인 Natural Killer Cell은 자연살해세포라고 부릅니다.
NK cell은 조직내에서의 감염을 막아주고 종양인자 혹은 다양한 외부 침입으로부터 조직을 안전하게 보호를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암환자 에게서는 굉장이 중요한 면역세포 입니다.

임신에서도 NK cell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며, 공격을 해야할 대상을 구분하는 능력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일부 NK cell을 무시하는 분들은 태아를 공격할 것이라고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임신은 물론 면역관용 상태에서 진행이 되지만, NK cell이 자기-비자기를 구분하지 못하고 공격을 할정도 허술하지는 않습니다. 

에스트로겐과 같은 여성호르몬은 NK cell의 활성을 높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여성호르몬이 넉넉히 형성이 되는 분들이 NK cell도 활성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그런 류의 약을 쓰시면서 한약을 같이 병행하시는 것은 이론적으로 어울리지 않으니, 심사숙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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