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년전 둘째아이 출산후부터
생리전후로 오른쪽배부터 골반까지 통증이
생겨서 진찰을해본 결과 자궁 근종이2개있는것 외에 다른 것은 괜찮다고 하셨는데
1년전쯤 검사에서는 오른쪽 난소에 물혹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한달전 검사에서도 2개의근종이나 오른쪽 난소물혹 모두 사이즈가 2cm미만이라서 이것때문에 통증이 있는것 같진 않다고 하셨는데 자궁선근증이 있고 자궁내막증이 의심된다시면서 이것이 통증의 원인일수 있다고
하시는데..복강경 수술을 권하셨지만 저는 앞으로의 출산 계획도 없기때문에 복강경 수술보다는 단수히
치료에 목적을 두고 싶은데요.
매번 생리때마다 10흘씩 진통제를 먹고있는데 폐경이되면 괜찮아 진다고들 하시던데 그때까지 이렇게 지낼수가 없어서요. 그래서 한방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면 치료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임신이나 난임의 목적이 아닌 저같은 경우도
치료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궁선근증이나 내막증은 생리전후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 입니다.
종양 자체를 없애는 방법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치료의 목적을 생활하는데 불편하시지 않으며, 통증이 생기지 않도록 목표를 두고 처방을 받으실 수는 있습니다.
시간되실때 내원하셔서 상담후 필요하시면 처방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다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